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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문화의 큰별
어린이의 어린이에 의한 어린이를 위한 극단서울

공지사항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2-21
첨부
OZ- 3월 소식지

1. 교육단원 연습 일정 : 초등 연습반 A (토 2:30 ~ 4:40) & B(토 4:50~ 7:00) / 청소년반 (일 2:30~ 4:40)
3월2일(3일) 영어/ 연기
3월9일(10일) Voice/ 무용
3월16일(17일) 역할배정 오디션
3월23일(24일) 영어/ 연기
3월30일(31일) 영어/ 노래

2. 정(준)단원 연습은 매주 일요일 2:30 ~ 4:40 청소년반과 함께 수업 합니다.
아울러 정준단원 단합 대회는 3월 3일 (일) 이며 자세한 안내는 추후에 다시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3. 정준단원 오디션 안내가 홈페이지에 공지되어 있습니다. 지원을 원하는 단원은 꼭 날짜 맞추어서 지원해 주세요. 날짜 지나서 지원한 경우 절대 지원서 받지 않습니다.

4. 3월 16일(17일)은 역할배정 오디션 날입니다. 오디션에 관한 자세한 안내는 추후에 다시 공지해 드리겠습니다.

5. “The Wizard of OZ” 대본은 3월 2일(3일) 첫 연습 날 단원들에게 나눠줄 예정입니다.

6. 이번 “The Wizard of OZ” 공연에 처음으로 참가하는 신입단원들은 극단<서울> 홈페이지에 반드시 본인 이름으로 회원가입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교육단원으로 단원소개가 되며 “The Wizard of OZ” 노래 및 원어민 대사가이드를 들을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하는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1단계 – 극단서울 홈페이지에 들어옵니다. (www.smusical.com)
2단계 – 회원가입을 합니다. (반드시 단원이름으로)
3단계 – 극단에서 단원이름으로 회원 가입이 확인되면 승인을 해 줍니다.
4단계 – 정상적으로 회원가입이 된 경우 극단서울 홈페이지- 단원방- 단원소개- 교육단원 에 보면 본인의 이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회원가입을 마친 단원들은 극단으로 전화나 톡으로 알려 주시면 보다 빨리 승인이 완료 됩니다.
*** 회원 가입시 E-mail 주소를 꼭 기입을 해야 하며 혹시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분실 시 찾을 수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 주니어 출신 단원들은 회원가입 다시 하지 않아도 됩니다.

7. 참고로 이번 봄 학기 역할별 무용 수업은 4월 6일(7일), 5월 18일(19일), 6월 22일(23일) 그리고 7월(7일, 14일, 21일) 일요일 추가 무용 수업이 있습니다. 역할 배정이 끝나고 역할이 정해진 후 역할별 개인 스케줄은 다시 한 번 더 자세하게 안내를 하겠습니다.

8. 학부모 회에서 직접 주관해 주신 “평강온달” 공연 DVD 와 포토북은 3월 2일(3일) 첫 연습 날 단원들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이번학기 참가하지 않은 단원들은 택배 발송 예정입니다.

9. 기존단원들 1차 교육비 납부일은 2월 25일까지입니다. 날짜 맞추어서 교육비 납부 해주셔야 공연 준비 차질 없이 할 수 있으니 꼭 협조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신입단원들은 이미 납부를 해 주셨기에 3월 23일에 2차 교육비 납부해 주시면 됩니다.

교육비 입금계좌
국민은행 ㈜ 이엠씨 에듀테인먼트
031601-04-152342

10. 첫 연습날 이번학기 전체 오리엔테이션 공문을 나눠 줄 예정입니다. 꼼꼼히 꼭 잘 읽어봐 주시고 스케줄 및 교육비, 합숙비, 공연비 납부 날짜들 꼭 잘 체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1. 지난 2월 15일(금)과 16일(토) 한국 극단<서울> 단원들과 미국 아동청소년 배우들이 함께 한 최초 한미 합작 “Princess & Ondal” 공연이 많은 관객들과 함께 성공적이고 감동적으로 막을 잘 내렸습니다. 한국에서 응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신 극단<서울> 학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2. 극단에 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아래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smusical.com@hanmail.net / 02-747-0035 / 070-7563-0032

*** “평강온달” 공연이 끝나고 아쉽고 후회 되어서 더 열심히 하고자 다짐했던 마음 “The Wizard of OZ” 공연 끝나는 날까지 잘 지킬 수 있도록 이번 봄 학기 더욱더 열심히 하는 극단<서울> 단원들의 모습 기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