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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다인 작성일 202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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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6일 연습후기

4월 16일
1,2교시 : 무용

15번 노래 춤이 1번보단 쉬웠지만, 다리를 많이 움직여야해 중간중간에 주저앉았다. 힘들었다. 무용 중간에도 주저앉고 다리가 떨렸다. 에어컨이 25도로 켜있었는데, 다른 선생님이 쉬는 쉬간에 23도로 낮추어주셨다.
다른 사람들이 내 이름은 모르고, 내가 그때 주황색 옷을 입고 있으니
"주황색 옷 입은 애 다시 해야하지 않아요?"하고 물어보았다.
내가 힘들어서 그런거고, 춤을 안춘것도 아닌데...
나도 슬퍼서 옷에 얼굴을 넣고 울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