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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민서 작성일 201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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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s of Love

'오페라의 유령'에 나오는 'Wishing you were somehow here again'만큼이나 좋아하는 노래는 뮤지컬 '렌트'에 나오는 'Seasons of Love'이다.
이 노래는 '렌트'의 첫 장면에 나오는 서곡에 해당하는 곡이다. 'Seasons of Love'의 가사의 내용은 '1년은 525천 600분, 525천 600의 소중한 순간들, 당신은 어떻게 1년을 세나요? 낮, 밤, 일출, 일몰? 사랑으로 1년을 세봐요.'
학교에서 음악 선생님이 들려주셔서 알게되었는데 정말 그 노래에 푹 빠졌다. 나는 이 노래는 꼭 'Original Cast'가 부른 것을 듣는 것을 추천한다. 정말 열정적이고 강력하면서도 세련되고 부드러운 뮤지컬 배우들의 목소리가 정말 짱인 것 같다. 가사도 좋지만 정말 그 호소력 있는 목소리가 정말 매력적인 것 같다.
이 노래는 뮤지컬 곡 특유의 감정이 실려 있는 곡을 실감나게 들을 수 있다. 정말 꼭 들어봤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