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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문화의 큰별
어린이의 어린이에 의한 어린이를 위한 극단서울

자유게시판

작성자 이재흔 작성일 201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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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있어서의 뮤지컬 노래

어느덧 극단 서울 단원 5년차! 그동안 무대에서 불렀던 노래들이 하나 둘씩 입으로 읊조려진다.
2007년, 극단 서울을 알게 되었고, 2008년 단원이 된 나는 한 한기 동안 연습해서 무대에 올린 공연 노래를 그 다음 학기 새로운 공연의 노래 CD가 나올 때까지 엄마, 아빠와 함께 타는 차 안에서 동생과 함께 부르고 또 불렀다.

기분이 별로 좋지 않을 때 듣는
나의 뮤지컬 노래는
내 기분을 좀 더 좋게 만들어 주었고,
신나는 기분일 때 부르는
나의 뮤지컬 노래는
공연장에서 신나게 즐기는 것처럼
흥겹게 만들어 준다.
뮤지컬 노래는
내 가슴에 새로운 옷을 입혀준다.
자신감의 옷을!


이번 공연에서는 더욱더 몸에 꼭 맞는 자신감의 옷을 입고서
그 어느 때보다도 열정적으로 무대 위에서 나 자신을 아니 내가 연기하는 나의 캐릭터를 제대로 표현해보고 싶다.


극단 서울 26기
이재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