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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제나 작성일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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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공 시상식 후기

오늘은 막공이다 (너무 오래 걸려서 오늘은 아닌데ㅡㅡ)
그래서 오늘은 내가 어제보다 더 잘해야한다.
그래서 기다리는 동안에 연습을 열심히 하였다.
전에 못한 것을 더 잘하고 잘한건 더크게 해야한다.
이제 공연이다.
가면을 써야하는데 첫공에서 가면을 잘못 써 눈이 아팠는데 오늘은 제대로 써서 불편하지 않게 1번을 끝냈다.
내가 연기해야하는 평강에서 웃긴부분을 더잘…하는게 아니고 그냥 똑같이 한 것 같다.
10번은 안무를 못해서 아쉬웠다.
목소리를 거 크게하면 할수 있었을 텐데 후회 되기도 한다.
끝나고는 하앗하앗 하며 완벽하다고 생각 했지만 첫공보다 많이 망했다고 한다.DVD는 어떡하지 너무티가날까?😔하는데…
밥은 잘넘어 갓다. 🫠
왜일까? 고칠게 많은데 뭐지 했다.
다시 정팀공연을 보러 돌아가야 하는데 엄청난소나기가 우산을써도 젓을만큼 엄청오기 시작했다.
(분장 어떡하지이) 어느정도비가 그치고 우산을 챙기러 비를 뚫고 가는데
우산을 챙기니까 비가 그첫다.😑
시상식은 시작할때 천창훈 선생님의 사진이 나왔다.
영상이나오기 시작할때 울음이 터지고 끝없는 모두의 눈물바다가 만들어졌다.😭지금도 슬프다ㅠㅠ
그리고 선생님들이 5번노래를 하고 있었다.
오배론역할은 난리가나는 인싸선생님이다.
모두가상을밭고 내가 워크북 상의 후보가 되었다! 말도 안됀다
어떻게 이런 행운이 있을 수 있을까 단장님과 선생님 모두에게 감사하고 싶다.
이렇게 시상식이 끝났다.
쫑파티에선 밥이 아주 맜있었다 그리고 그 인싸 선생님(?)이 노래를 부르고 Let it go 를 부를때 봉다룬선생님이 분수릴 해주셨다
👍👍👍👍
그럼이제 한밤끝 다음에 더 열심히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