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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혜린 작성일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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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공/쫑파티후기

막공할때는 너무 떨렸다. 확실히 첫공보단 덜 떨렸지만, 막공이라 부담감이 더 컸 던것 겉다. 막공은 첫공보다 조금더 나았다. 연기도 오버하며 하고 웃으면서 한것 같았지만, 너무 아쉬웠다. 다음 작품에서는 더 열심히 해봐야겠다.

쫑파티는 너무 재미있었다. 다같이 밥 먹고 퀴즈 맞추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한팀에서 한명씩 노래를 불렀는데, 우리팀에서는 나은이가 나갔다. 솜사탕 노래를 부르는데 너무 귀엽고 목소리가 예뻤다. ㅎㅎㅎ 이번 작품이 끝나니 너무 아쉬웠지만 처음 무대에 섰던 것이 나에게는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