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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문화의 큰별
어린이의 어린이에 의한 어린이를 위한 극단서울

자유게시판

작성자 오유나 작성일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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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쫑파티 소감

(이건 사실 적을 제목이 없어서 이렇게 썼습니다.)
오늘은 8월에 마지막 날이다.공연을 한 후부터 내 기억에 다 남았다.
근데 그중에서 너무 떨렸던 것이 바로 시상식이다.시상식에서 선생님
이 물어보셨을 때 너무 떨려서 냅다 소리질렀다.다행이 시상식이 끝나
고 나서는 답답했던 마음이 한번에 풀렸다.그리고 닭도리탕도 꽤 맜있
었다.이제 주요 내용을 시작하겠다.요즘 나는 극단서울 홈페이지를 자주
본다.그 이유는 공연을 했을 때가 너무 그립기 때문이다.아직도 그때가
생각나고,빨리 다음 작품을 하고 싶다.사실은 언니,오빠,동생들이 무대
위에서 연습하는 꿈을 꿨다.태빈언니,서진오빠...등등 있었다.그럼 이제
후기를 마쳐야겠다.다음 공연도 행복하게 끝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