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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민서 작성일 202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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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쫑파티 후기

휴하고 막공이 끝났다고 생각한 그 순간 바로 사진 찍으러
애들이 들어와가지고 다리가 몹시 아팠다. 시상식때 지수랑 예나언니 옆에 앉았다. 시상식때 백서희 선생님이랑 재원선생님 윤후선생님 수민쌤이 오즈의 마법사에서 있는 노래를 부르셔서 웃겼다.특히 5번 노래가 인상깊었다. 그리고 맨 처음은 신인상이었는데 라엘이가 받아서 좋았다.
왜냐하면 라엘이가 진짜로 잘해서 받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다음 연기상은 수연 언니가 받았다.
울어서 나도 같이 울뻔했다.ㅠㅠ 왜냐하면 수연언니가 원래 착해서 상 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무용상을 소울언니가 받았다.코러스에서 정말 잘해서 받을 줄 알았다.
이번에 새로 생긴 sns상은 지원 언니가 받을 줄 알았는데
사랑이가 받아서 신기했다.나는 사랑이를 본받아야겠다.
대상은 채아 언니가 받았다. 쫑파티에서 떡만두국을 먹었는데 떡이 부족해서 조오오금 아쉬웠다. 밥을 다먹고 아이앰그라운드를 하였다. 갑자기 다룬쌤이 파티를 했다. 장기자랑을 하고 집으로 갔다. 이번 쫑파티는 잊지 못할 쫑파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