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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재준 작성일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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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공 후기

오늘은 첫 공연을 했다. 오늘 9번 노래 등장할 때 문이 8번 문으로 수정돼서 잘 들어갔다. 오늘 7번 노래 솔로 랩의 '아울'을 할 때 늑대를 보고했다. 토요일에는 관객을 보고 표정을 보여 주면서 해야겠다. 이 것 말고는 오늘 연기한 것 중에는 틀린 것이 없는 것 같다. 잘 끝냈다고 생각했다. 아쉬운 것이 있다면, 7번 솔로 랩 때 , 내 귀로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안 들렸다. 토요일에는 더 웃기게 해야겠다. 그리고 오늘 7번 노래 때 관객을 데리고 올라올 때 내 엄마가 올라와서 너무 잘 하니 웃겼다. 송지인 누나가 엄마가 너무 잘 한다고 했다. 엄마는 신나게 하니까 나도 웃기고, 신나게 하고 싶은데, 사람들이 안 웃으니 엄마가 부러웠다. 더 연습해야겠다. 그다음, 그 커튼콜도 오늘 수정돼서 틀릴뻔했지만 잘 했다. 이 것도 잘 해야겠다.
토요일은 우리팀 막공이니 더 잘 해야겠다.
J1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