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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나은 작성일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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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공 후기

8월 6일에 오전 11시 J1팀 공연을 본 뒤, 점심을 먹고, 쉬다가 공연을 하러 들어갔다. 들어갔을 땐, A팀은 공연을 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우리는 그동안 연출쌤께서 분장 순서를 알려주시는 것을 들었다!)
나는 내 분장 순서가 올 때까지 다른 c팀 단원들과 함께 A팀이 공연하는 소리를 들으며, 안쪽에서 조용히 리허설을 하였다.
리허설을 하다보니, 지유언니가 나를 불렀다. 나는 지유언니가 나를 부르면 분장실로 들어가야 해서 분장실로 들어갔다.^^
나는 원숭이 배역(WILLY)였는데, 분장은 생각보다 화려했고, 내가 분장을 다 받았을 땐, A팀이 공연을 거의 다 끝냈다.
A팀 공연이 끝나고, A팀이 사진까지 다 찍자, 드디어, 우리C팀이 리허설을 하다가, 마이크를 차고, 걷옷과 바지를 벗고, 발토시와 팔토시를 제외한 상의와 하의를 입었다. 나는 분장은 좀 화려한데, 의상은 심플해서 좀 놀랐지만, 괜찮았다.
마이크 테스트가 다 끝나자, 이제 발토시랑 팔토시를 입으러 갔고, 발토시랑 팔토시를 다 입자, 곧 공연이 시작하기 때문에 관객들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그래서 가발을 쓰러 갈 땐, 무대 뒤쪽에 있는 백스테이지를 거쳐서 가발을 쓰러갔다.
가발까지 다 쓰자, 이제, 어느정도 관객이 거의 다 모여있었다. 관객이 거의 다 모였다는 것의 뜻은 이제 곧 공연이 시작한다는 뜻이니까, 조용히 해야한다는 것이다.
공연 직전, 우리C팀의 조장인, 윤이 언니가 공연 할 때, 주의사항을 다시 말했고, 각자, 기도와 응원을 하고, 공연을 하러 들어갔다.
안내 방송이 끝나고, 관객들이 박수를 치자, 공연이 시작됬다.
song1은 줄을 잘 못 맞췄지만, 연기랑 걸음걸이는 진짜 원숭이같아보이게 하려고 노력했다.🩷💕❤️🐒
song 5는 목소리와 원숭이 소리같은 중요한 것이나 사소한 것도 잘 한 거 같다
song6 이후에 있던 [KIDNAP HIM]은 너무 커서 목이 쉬었다......
SONG7은 잘 한 것 같아서 양호하다.
song9은 박자를 잘 못 맞춘게 아쉽다..
song14 중간에 나올 땐, 너무 잘 한 것 같다.^ㅡ^
song15도 괜찮았다.
커튼콜 땐, 윤이 언니랑 좀 부딨쳐서 아쉽다.
이제 막공도 얼마 안 남았다. 첫공을 같이 함께해준 c팀 단원들에게 너무 고맙다.
그럼, CUE! CREATE! CONQUER! TEAM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