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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나은 작성일 202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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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북 시상식& 쫑파티 후기( 늦어서 죄송합니다)

1. 시상식: 이번에도 신인상 대신 라이징 배우상이였다. 나도 신입(56기 정기공연 <한 여름밤의 꿈>)때, 신인상을 받을 수 있었는데, 못 받아서 <라이징 배우상>은 이번에 받을 줄 알았는데, 내 생각은 완전히 빗나갔다. 심지어 후보도 못 올랐다. 나는 이제야 그 이유를 안다. 아래에 있는 이름은 수상자 후보이다.
라이징 배우상: mighty역할을 잘 표현한 서준이
베스트 노래상: 높은 고음도 잘 불렀던 (이)소민 언니
베스트 연기상: 시어칸 연기를 잘한 윤재 오빠
베스트 무용상: 우리C팀 코러스와 B팀 타바키 엄청 잘 표현한 민선이 언니
모범상(극단): 언제나 모범적이였던 민서 언니
모범상(성적): 대단한 온유 언니
워크북상: 하운이 언니
SNS이벤트상: 그림 솜씨가 좋았던 아인이
공로상: 수린이 언니 어머니
재능기부상: J1,J2팀
베스트팀상: J1팀
대상: 위대한 (이)시우 오빠
2. 쫑파티: 이번 쫑파티도 저번 공연 <베니스의 상인>때처럼 10층 뷔페에서 했다. 레크레이션으로 림보를 했는데, 나도 열심히 했지만, 내가 림보 실력이 좋지 않기도 했고, 내 키가 너무 컸던게 문제였는지 아쉽게도 탈락했다......
이번에 한 정글북보다 더욱더 모범적이고, 착하고, 실력을 더 잘 보여주고 싶다.
다음공연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다시 한번 잘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