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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작성자 뉴스테이지 작성일 2008-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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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을 이제는 영어로!

뮤지컬을 이제는 영어로!
2008-01-03 14:06:02



영어의 열풍이 뮤지컬까지 번졌다. 방학을 맞이해서 영어 뮤지컬도 무대에 쏙쏙 오르고 있고, 심지어 뮤지컬로 영어를 배우고, 배운 작품으로 무대에서 공연까지 할 수 있다. 충무아트홀에서 영어교육예술사 10기까지 배출한 바 있는 황수경 영어뮤지컬에서는 어린이들에게 영어로 뮤지컬을 배우는 수업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아직 이런 곳에 참여하기에 나이가 어린 아이들에게는 영어로 된 뮤지컬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방학을 맞아서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건강지식과 함께 영어공부까지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

◎ 영어 뮤지컬 ‘Teeth’
치과가기 두려워하는 아이들, 하지만 부모들이 양치질하라고 하면 꼭 핑계를 대기 일쑤이다. 생활 속에서 해야 하는 것을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체험을 통해서 필요성을 가르쳐 주는 문화교육 뮤지컬이 등장했다. 어린이를 위한 영어 뮤지컬 ‘Teeth’가 바로 그런 뮤지컬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영어대사를 사용하여 쉽게 이해를 할 수 있고, EBS에서 봐왔던 외국 배우들을 실제로 볼 수 있다는 것도 플러스로 작용한다. 아이들에게는 주입식교육보다는 이러한 체험과 문화를 통한 교육이 중요하다. 영어 뮤지컬 ‘Teeth’는 노래와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치아건강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체험을 통해서 그 중요성을 느끼게 해 줄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다. 7살인 정유정 어린이는 “이빨닦이 콘테스트가 너무 재미있었다”고 했으며 6살의 김승혜 어린이는 “이빨 왕자를 지키기 위해서 이빨을 열심히 닦을 것”이라고 했다. 이런 문화교육을 통해서 아이들이 이런 작은 것, 치아의 중요성이라도 알게 된다면 이번 방학에 엄마와 씨름해야만 하는 한 가지는 덜어지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