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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어린이에 의한 어린이를 위한 극단서울

보도자료

작성자 매일경제 작성일 2008-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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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로 영어공부…`쿠키아저씨의 퍼니팜` `티쓰`등

뮤지컬로 영어공부…`쿠키아저씨의 퍼니팜` `티쓰`등


`헬로 미스터 쿠키.`

영어로 대사와 노래를 하는 어린이 뮤지컬이 줄줄이 무대에 오른다.

어린이 영어뮤지컬 `쿠키아저씨의 퍼니팜`은 오는 26일부터 6월 8일까지 역삼동 웅진씽크빅아트홀에서 공연한다. 이 작품은 쿠키 아저씨를 존경하며 농장의 갖는 게 꿈인 범블스, 음악을 사랑해 항상 노래를 흥얼거리는 버디, 모두의 친구 바니, 농장의 홍일점 룰루와 쿠키 아저씨 사이의 재미있는 일상을 그리고 있다.

외국인 배우들이 출연하는 이 작품은 4인조 밴드의 연주곡이 특징이다. 컨트리, 블루스, 록, 팝 스타일이 혼재된 노래와 재미있는 대사들로 어린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귀에 익숙한 영어 동요는 어린이들도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다. (02)738-8289

`티쓰`는 이 닦기의 중요성을 강조한 영어 뮤지컬이다. 공주에게 청혼했다 입냄새 때문에 거절당한 왕자가 양치질을 열심히 한 후 충치세균에 납치당한 공주를 구하러 간다는 스토리. 23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코엑스아트홀에서 공연한다.(02)747-0035

[정승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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