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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문화의 큰별
어린이의 어린이에 의한 어린이를 위한 극단서울

보도자료

작성자 Newstage 작성일 2008-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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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공연의 큰 감동을 고스란히 국내 무대에서, 영어뮤지컬 ‘춘향’


2008-11-11 15:59:04




어린이 영어뮤지컬 극단 ‘서울’의 ‘춘향’이 오는 12월 25일부터 28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된다. 극단 ‘서울’의 ‘춘향’의 국내 공연은 지난 1월 포천반월 아트홀 공연 이후 오랜만이라 국내 관객들에게는 더욱 반갑다.

극단 ‘서울’의 ‘춘향’은 지난 2005년 미국 뉴욕을 기점으로 3년 연속 영국 에든버러 무대에 오르는 등 세계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은 작품이다. 이는 ‘점프’, ‘난타’ 등 넌버벌 퍼포먼스의 한계를 뛰어넘고 세계 공통언어인 영어로 승부수를 던진 극단 ‘서울’의 쾌거다. 또한 이 모든 것들이 성인이 아닌 아이들이 극을 이끌어 간다는 점 또한 향후 우리 뮤지컬에 대한 희망을 증명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극단 ‘서울’은 탄탄하고 수준 높은 대본과 김태근 작곡가를 통해 만들어진 주옥같은 뮤지컬넘버로 영어를 다리 삼아 관객들에게 다가가는 시스템을 가진 우리나라의 몇 되지 않는 전문 영어뮤지컬 극단이다. 또한 이 극단은 정확한 기간을 거쳐 뮤지컬의 기본이 되는 음악과 영어, 연기, 춤 이 네 가지를 모두 교육하고 엄정한 오디션을 통해 아이들로 하여금 전문가적인 마인드로 공연에 임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세계에서 더욱 빛난 우리 뮤지컬 ‘춘향’은 오는 11월 15일까지 조기예매자에게는 30%의 혜택도 제공한다. 더불어 공연을 보는 관객들을 위한 다양한 선물이벤트도 준비하였다. 춘향과 이도령의 사랑이야기를 보며 영어공부도 하는 영어뮤지컬 ‘춘향’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하는 따뜻한 연말을 기대해본다.


조하나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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