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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어린이에 의한 어린이를 위한 극단서울

공지사항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3-27
첨부   정글북 역할배정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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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북 역할배정(코러스포함)

정글북 역할배정 발표입니다

토요일 A반
단원들이 실력이 많이 늘었습니다. 준비도 많이 해오고 자신의 특징 을 살려서 연기도 준비 해 주었습니다. 오디션 준비를 전체적으로 성실히 준비해준 모습이 좋았습니다. 기존단원 발전 뿐만이 아니라 신입 단원들의 연기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조금더 바라는 것이 있다면 배우는 연기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장면의 초목표를 잘 이해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캐릭터가 노래를 무엇 때문에 무슨 감정으로 부르는 것인지 춤을 어떤 감정으로 춰야 하는 것인지 진실되게 느끼면서 오디션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중간에 대사,노래,암기가 안되어 대본을 보고 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그점이 좀 아쉬웠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오디션이었습니다



토요일 B반
지난 오디션에 비해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중간 단원들의 실력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특히 노래는 많이 좋아 졌습니다. 그런데 노래는 외워 부르지 못하고 악보를 보고 부르는 것이 좀 아쉬웠습니다 오디션 때는 연기,노래 안무를 모두 숙지해서 오디션을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점점 극단의 중심역할을 하는 친구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 극단이 세계적으로 뻗어나갈 수 있는 발판이 되리라고 믿게되네요. 하지만 심사위원이 바라는 오디션의 기대는 당일의 포텐터짐과 눈빛이 반짝반짝 거리는 그날의 자신감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단순히 잘하는 것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는 최고의 열정을 보여준다면 공연만큼이나 감동적인 오디션이 될 것 같아요.



일요일
노련한 단원들 그리고 노련한 오디션 이었습니다. 반면에 새로운 도약이 보이는 오디션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기본에 충실해서 더 발전할수 있는 가능성을 볼 수 있었습니다. 몇몇 부분 아쉬운 점이 있다면 자신의 독백에서 캐릭터의 감정이 진실되지 못했다는 점은 배역확정이 되고 연습에 들어가서 확실히 고쳐지리라 믿습니다. 뿐만 아니라 기존의 실력에 안주해서 최선을 다하는 열정을 보여주지 않은 것은 아닐까 생각하게 되네요. 할것만 딱딱하고 그이상도 이하도 안하는 뭔가 익숙해져 있는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뭔가 중,고 단원들은 외부적 자극을 받아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 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 오디션 이었습니다. 발성과 표현력이 늘고 있는 만큼 그 이상의 무언가를 새롭게 보여줄 시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