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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어린이에 의한 어린이를 위한 극단서울

공지사항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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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 이 끝나고

처음으로 극단에서 해본 셰익스피어 작품이었습니다.
어렵지 않을까 라는 생각속에 공연올리기 전까지 고민이 참 많았는데,, 공연이 올라가고 관객들의 반응을 보면서 역시 셰익스피어는 위대하다 라는걸 다시 한번 더 느꼈습니다.
충분이 영어 뮤지컬로 해도 관객들도 배우들도 함께 공감하고 즐길수 있는 작품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셰익스피어 2탄은 무슨 작품으로 할까를 고민하면서, 행복하게 한여름밤의 꿈 공연을 마쳤습니다.

모두들 아직까지 한여름밤의 꿈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노래를 불러보면서,, 춤을 추고,, 다른 배역의 대사들을 해 보면서 공연의 아쉬움을 달래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모든 팀 공연사진을 직접 촬영을 했습니다.
각팀의 공연사진은 캐나다 공연 후 홈페이지에 올릴 예정입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게 잘 지내고 더 씩씩하고 행복한 얼굴로 9월에 만나요.

평강과 온달은 9월 5일부터 시작된답니다.

현재 캐나다에서 열심히 공연하고 있는 춘향팀 많이많이 응원해주시고 VJ특공대도 꼭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