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후기

미래문화의 큰별
어린이의 어린이에 의한 어린이를 위한 극단서울

공연후기

작성자 윤솔 작성일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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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지만 즐거운 합숙

이번 합숙은 많이 아쉽지만 A팀 단원들과 함께 하루종일 연습할 수 있어서즐거운 합숙이었다.
먼저 합숙 첫날은 움직임을 배웠다.선생님께서 원숭이 움직임을 가만히 있을때에도 표현하고 진짜 내가 원숭이라고 생각하고 표현하라고 하셨다.나도 내가 가만히 있을때에도 계속 원숭이 연기를 하며 연습을 해야겠다.다음은 브레드 선생님 수업이 있었다.
브레드 선생님은 더 원숭이 연기를 열김히 잘 표현하라고 하셨다.앞으로 연급할 떼에는 이부분을 반영해서 최대한 원숭이처럼 연기를 해야겠다.다음은 안무수업이었다.내가 안무연습을 너무안해서ㅠㅠ 자꾸 동선이 헷갈럈다.동작도 그렇고 안무를 하면서 노래도크게 불러주어야 하는데안무습지가 잘 안 되어 노래도 잘 못불렀다.점심을 먹고나서는 연출선생님 수업을 했다.노래를 크게 불러야되는데 심지어 동선도 여기서 틀렸다ㅠㅠ 너무속상했다.오늘 연습 하고 자서 내일 잘해야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합숙 둘째날은 단체사진을 찍는것에서부터 시작되었다.사진을 잘 찍은다음에는 안무 수업이 있었다.이번에 5번 노래에서 동선을 많이틀려서 안무쌤과 단장님께 많이 혼났다.그래도 7번 노래와 9번노래에서는 노력해서 잘한것 같았다.다음은 연출선생님 수업이 있었다.연기를 하고 열심히 연습을 하다보니 어느새 점심시간이었다.점심을 먹고 나서는 보이스 디렉팅을 받았다.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노래 방향과,무엇보다 내 목소리가 다른 팀 Spooky에 비하면 너무 작은 것같다. 선생님께서 목소리를 도 크게하라고 하셨다.
다음은봉다룬 선생님 수업을 받았다.원숭이 연기를 더 하라는 말을 들었다.
마지막으로는 7번 랩 배틀에서 팀별로 가장 자신 있는 팀원이 나와서 노래를 부르고 춤을 췄다.단장님께서 가장 잘한팀한테 +500점을 준다고 하셨다.우리팀은 장우진이 나갔는데 다른 팀원들도 다 너무 잘했다.
이렇게 이번 62회 정글북 합숙도 끝이 났다.
이번 합숙에서 느낀점은 안무연습,노래연습,연기연습,등 자신이 맡은 것을 확실히 연습해와서 다 잘 보여주어야 한다는 것이다.이번 합숙때 선생님들께 받은 피드백을 연급랄때와 공연때 잘 보여줘야 겠다.
“Ahead of the jungle,Team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