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후기

미래문화의 큰별
어린이의 어린이에 의한 어린이를 위한 극단서울

공연후기

작성자 이서연 작성일 2008-01-11
첨부   teeth.jpg
'Teeth'를 보고 .

오늘 공연장에 1시 30분까지 간다고 동생이랑 허겁지겁 준비를 하고 아빠차를 타고 상명아트홀로 왔다 .
거기서 혜민이가 핫팩을 주었다 .
핫팩을 하고 티켓을 받고 티케팅을 했다 .
티켓팅은 예빈이 언니가 도와줬다 .
그리고 공연장으로 들어갔다 .
그리고 한 3분후 공연이 시작됬다 .

Teeth 엔 4명의 배우들이 나온다 .
4명의 배우들이 많은 역활들을 소화해 내는데 너무 멋졌다 .
우리가 하는 춘향전과 달리 우리에게 함아 전달됬다 .
그래서 공연에 더 집중이 되고 아벤트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는 것 같다 .
우리 춘향팀은 인원은 Teeth 배우들보다 많으면서 관객들에게 전달되는 힘이라곤 Teeth 팀의 반 조차도 안되었다 . 반도 안되고 거의 100 분의 1 정도 밖에 전달되는 것 같다 .
내가 Teeth 공연을 보면서 정말 느낀 것은 배우의 열정이 공연을 어떻게 진행하는지 느끼게 되었다 .
배우들이 공연에 흥미를 가지고 열정을 가지고 하면 좋은 공연이 되는 것이지만 반대로 그러지 못하면 학예회 수준이 된다는 것을 ...
이렇게 열심히 연습하면서 관객들에게 실망시키고 싶지는 않다 .
내가 춘향전을 할때, Teeth 못지 않은 에너지로 관객들을 즐겁게 해주고 싶다
Teeth 배우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주고 싶다 .

짝 .! 짝 .! 짝 .!


이상하고 어의없는 서연이의 공연후기 내용을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짜 못썼다 -_- 누구니 ..? 정말 ... )


080110
2시 Teeth 공연을 본 이서연의 감상문이 었습니다 -